
중간중간에 워낙 많이 올려서 신선미는 떨어지지만 어쨌든 데칼 붙이고 마감재까지 올렸으니 기념 삼아.
기라성 같은 작품들이 난무하는 바람에 떨어졌지만, 코믹 컨셉으로 나름의 지지(?)를 얻었습니다.
부제는 "내 짐 스나가 이렇게 귀여울 리 없어!"(...)
데칼은 키트 자체 데칼에, 예전에 얻었던 김두영님께 얻은 데칼을 몇 군데 썼습니다.
(마감재 뿌리다가 백화가 일어나서...습식 데칼 쓴 곳은 거의 백화가 일어난 부분이라고 보시면 틀림없음 ㅠㅠ)
중간중간 딴짓을 하긴 했지만 그래도 거의 반년 걸렸네요..헐헐.
(사진들은 누르면 커질 듯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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