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- 2013/05/21 15: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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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13/02/08 05: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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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날 밤, 서울 모처.
배우 문숙 씨가 매니저와 함께 한국에 왔고, 우연히 편의점에서
나와 마주쳤다. 요가를 조금 안다는 이유로, 나는 그 매니저에게
공식 일정에 동석하자는 권유를 받았다. 한편 그 일행과 무슨
이유에서인지 이미 함께 다니던 JS, 거하게 취해서 내게 해피
패밀리 한 권을 선물하면서 마냥 신이 나셨다. "네가 그림을
그릴 줄 알다니 문숙 선생 한 장 그려드려라" 하면서...
실제로 만나본 JS는 살찐 정웅인 이미지...
2013년 2월 8일 오전 4시 52분
배우 문숙 씨가 매니저와 함께 한국에 왔고, 우연히 편의점에서
나와 마주쳤다. 요가를 조금 안다는 이유로, 나는 그 매니저에게
공식 일정에 동석하자는 권유를 받았다. 한편 그 일행과 무슨
이유에서인지 이미 함께 다니던 JS, 거하게 취해서 내게 해피
패밀리 한 권을 선물하면서 마냥 신이 나셨다. "네가 그림을
그릴 줄 알다니 문숙 선생 한 장 그려드려라" 하면서...
실제로 만나본 JS는 살찐 정웅인 이미지...
2013년 2월 8일 오전 4시 52분
- 2012/12/16 10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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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덧글수 : 3
열차랑 판타지가 뒤섞인 묘한 꿈을 꿨는데 일단 그건 기억이 날아갔고...
친구네 집에 놀러 갔다가(친구네 집이 아닐 수도 있음. 상황이 좀 복잡했는데 정리를 못 하곘다)
양치질 하고 입을 헹구는데, 문득 세면대 컵 있던 자리 옆에 까만 점들이 눈에 띄었다.
잘 보니 작은 바퀴벌레 시체들.
알고 보니 그 컵은 젖고 썩은 음식물 조각 몇 개랑 약을 넣어서
바퀴벌레를 잡는 컵이었고, 컵 안에는 마침 그 날 죽은 작은 바퀴벌레 몇 마리가 들어 있었다.
끔찍하다는 생각은 했지만 꿈에서는 신기하게 더럽다는 생각은 별로 안 들었다.
오히려 깨고 나서가 더 찝찝하네...
2012년 12월 16일 오전 10시 29분
친구네 집에 놀러 갔다가(친구네 집이 아닐 수도 있음. 상황이 좀 복잡했는데 정리를 못 하곘다)
양치질 하고 입을 헹구는데, 문득 세면대 컵 있던 자리 옆에 까만 점들이 눈에 띄었다.
잘 보니 작은 바퀴벌레 시체들.
알고 보니 그 컵은 젖고 썩은 음식물 조각 몇 개랑 약을 넣어서
바퀴벌레를 잡는 컵이었고, 컵 안에는 마침 그 날 죽은 작은 바퀴벌레 몇 마리가 들어 있었다.
끔찍하다는 생각은 했지만 꿈에서는 신기하게 더럽다는 생각은 별로 안 들었다.
오히려 깨고 나서가 더 찝찝하네...
2012년 12월 16일 오전 10시 29분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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